谷神不死
'시각화'라는 것 본문

"이루어진 것으로 믿어라!" 유명한 예수의 말입니다.
이루어진 것으로 믿기 위해선 조건이 필요한데, 그것은 먼저 보는 것입니다.
최소한 우리는 눈으로 본 것은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시각화(visualization)를 강조하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봄(seeing)은 무언가를 이루어지게 하는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일은 번번이 실패합니다.
세상일이란 시각화만으로 성취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일류대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그는 하루 종일 그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꿈(시각화)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기본적인 입시 공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어찌 되었을까요?
물론 불합격이었습니다.
합격을 위해선 합격한다는 믿음(시각화)도 필요하지만,
합격을 위한 노력(공부)이 역시 필요합니다.
그 간단한 법칙을 모르고 시각화만으로 일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미신(迷信)입니다.
시각화(믿음)는 중요한 요건입니다.
하지만 노력이 없이 되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단전(丹田)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의수단전(意守丹田)'이 필요합니다.
그리 하기 위해선 하복부 중앙의 丹田을 시각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축기(蓄氣)를 해서 그것을 단전으로 연결하는 노력(수련)이 없다면
언감생심 단전 깨우기는 실패하고 맙니다.
속지 마십시오.
세상살이에 이치를 무시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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