谷神不死
그 간단한 것을 왜 모를까? 본문
나는 여기 이렇게 있다.
잃어버리는 물건이 아니다.
어제도 나는 있었고, 오늘도 나는 있으며, 내일도 나는 있을 것이다.
돈과 권력(직업)을 잃어도, 명예가 사라져도, 나는 있다.
이름이 내가 아니며, 내 일이, 내 사명(使命)이 나는 아니다.
이 몸도, 마음도, 나는 아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알려면 위에 열거한 모든 것을 제거해 보라.
"이것이 '나'일 거야"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말이다.
그러면 당신은 즉시 '부처'가 된다.
자기가 누군지를 아는 사람을 부처라 한다니 말이다.
어려운 일인가?
728x90
반응형
'달과 손가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장 가치 있는 투자처 (0) | 2024.11.30 |
---|---|
삶의 목적과 우리의 미래 (0) | 2024.11.22 |
스승과 제자 (0) | 2024.10.04 |
에고의 작용 (0) | 2024.09.23 |
무엇이 현실인가? (0) | 2024.09.12 |